파일 > 스크립트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File > Save script as...

Linux 사례 (MX 21)

작업한 스크립트 파일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한다.  기본으로 설정된 파일 이름은 RCommander.R이다. 이름을 원하는 것으로 변경한다.

 

만들어서 불러왔던 원래의 스크립트 파일 이름이 LMM.R 이었다. 이것을 LMM_1.R로 바꾸는 과정이다.

Linux 사례 (MX 21)

R Commander의 맨 아래에 있는 알림글에 관련 사항이 기록된다.

Linux 사례 (MX 21)

파일 > 스크립트 저장하기...

File > Save script...

Linux 사례 (MX 21)

 

R Commander의 입력창에서 작업한 내용을 .R 파일 형식으로 저장한다. 저장하는 작업공간을 선택 또는 변경할 수 있다.

 

RCommander.R이 기본설정으로 스크립트 이름이 나온다. 원하는 이름으로 변경하여 사용하자.

파일 > 스크립트 파일 열기...
File > Open script file...

Windows 사례 (7)


.R 형식의 스크립트 파일을 만드는 것은 R을 사용하는 데이터과학자의 일반적인 활동이다. 때로는 길게, 때로는 짧게 .R 파일들을 만든다. 저장된 파일을 다시 불러서 추가적인 작업을 하거나, 코드를 고치거나, 때로는 다른 사용자가 만든 .R 파일을 불러와 작업을 하는 것이 흔하다.

.R 파일은 일반적으로 문서 편집기로 작업을 할 수 있다. R Commander는 입력창과 출력창을 나눠서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력창을 문서 편집기처럼 활용해서 .R 파일을 작업할 수 있다.

LMM.R 이라는 스크립트를 만들고, 저장했다고 가정하자. R Commander를 시작하고, 경로에서 이 스크립트를 찾아 불러오는 과정이다.

Linux 사례 (MX 21)

입력창에 스크립트의 내용이 등장한다.

Linux 사례 (MX 21)

위의 스크립트를 보면, sleepstudy 라는 데이터셋이 호출되고, lmer() 함수를 사용한 LMM.1이라는 모형이 만들어진다. '파일 > 스크립트 파일 열기...' 메뉴 기능은 스크립트를 선택하고 기록을 불러오는 것이지, 내용을 실행하는 것은 아니다. 스크립트를 실행하려면, 해당 부분을 선택하고 블록을 씌우고 <실행하기> 버튼을 눌러야 한다.

그리고나서, R Commander 상단 메뉴에 있는 < 활성 데이터셋 없음 >, < 활성 모델 없음 > 버튼을 각각 누르면 sleepstudy, LMM.1이라는 데이터셋과 모형을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하면 화면 상단에 '데이터셋: sleepstudy', '모델: LMM.1'이 표시된다.

Linux 사례 (MX 21)

파일 > 작업 디렉토리 바꾸기...
File > Change working directory...

Windows 사례 (7)


R이 시작되는 곳, 불러올 데이터가 보관되는 곳, 그리고 데이터를 저장할 곳이 다른 경우가 흔히 발생한다. 흔히 '경로' 변경과 관련된 일인데, 일일이 수작업으로 입력하기가 불편하다. GUI 환경에서 R 작업을 할 때, 효과적인 영역이다.

- MS-Windows 경우, user > 문서 경로부터 화면이 시작된다.

- Linux 경우, home/사용자 경로부터 화면이 시작된다.

Linux 사례 (MX 21)



관련된 함수는 getwd(), setwd() 등이 있다.

?setwd  # 작업 디렉토리 (변경)설정 도움말 보기

getwd {base} R Documentation

Get or Set Working Directory

Description

getwd returns an absolute filepath representing the current working directory of the R process; setwd(dir) is used to set the working directory to dir.

Usage

getwd()
setwd(dir)

Arguments

dir A character string: tilde expansion will be done.

Details

See files for how file paths with marked encodings are interpreted.

Value

getwd returns a character string or NULL if the working directory is not available. On Windows the path returned will use / as the path separator and be encoded in UTF-8. The path will not have a trailing / unless it is the root directory (of a drive or share on Windows).

setwd returns the current directory before the change, invisibly and with the same conventions as getwd. It will give an error if it does not succeed (including if it is not implemented).

Note

Note that the return value is said to be an absolute filepath: there can be more than one representation of the path to a directory and on some OSes the value returned can differ after changing directories and changing back to the same directory (for example if symbolic links have been traversed).

See Also

list.files for the contents of a directory.

normalizePath for a ‘canonical’ path name.

Examples

(WD <- getwd())
if (!is.null(WD)) setwd(WD)

[Package base version 4.0.4 Index]

안녕하십니까? rcmdr.tistory.com을 방문해주셔서 영광입니다.

 

이 블로그는 데이터과학분야에서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통계언어 R에 포함된 GUI 작업도구인 R Commander를 소개하기 위하여 만들어졌습니다. R에는 여러 개의 GUI 작업도구들이 있습니다. 모두 목적이 분명하고, 좋은 도구이며, 일부는 현재도 향상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 Commander를 위한 블로그 작업을 진행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첫째, R Commander는 직관적으로 기존의 기초통계학 도구와 유사합니다. Command Line 에서 작업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기초통계학분야를 학습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R Commander가 개발되었습니다. 개발자인 John Fox 교수는 이 목적과 관리방향을 분명히하고 있습니다. 중급이상의 R 사용자/ 고급통계 연구자들에게는 R Commander가 불필요할 수 있습니다.

둘째, 이 블로그의 관리자인 본인은 지난 10년동안 R Commander의 메뉴 한글화작업을 진행해왔으며, 현재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정보는 R Commander 안의 Help > About Rcmdr 에 있습니다) [Translations:  Korean, Chel Hee Lee, Dae-Heung Jang, and Shin Jong-Hwa] 지난 10년 동안 개인적인 메모 차원에서 R Commander 사용 및 한글화 관련 블로그 포스트를 만들고 관리해왔습니다. http://modernity.tistory.com 하지만, 시간의 경과 속에서 R Commader에 관한 (사용)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보관'해야할 필요를 느끼게 됩니다.

 

이 블로그의 카테고리 범주는 R Commander의 메뉴판을 기초로 해서 구성되었습니다. 각 글(포스트)는 각 pull-down 메뉴의 하위 메뉴체계를 활용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사용메뉴얼 체계로 발전할 것입니다.

 

블로그 이름에 '소상공인연구소'가 붙어있어서 다소 의아해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연구소는 이 블로그 관리자인 본인의 개인연구소이며, 또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소상공인연구소는 소상공인-자영업분야의 연구 및 개발 환경의 향상에 기여하고자 2018년 8월에 설립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종화 올림

(Shin Jong-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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