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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사례 (MX 21)


<출력물> 창에서 스크립트 창 높이 (줄)과 출력물 창 높이 (줄) 을 조정할 수 있다. 자주 R Commander를 사용하다보면, 하나의 명령문을 실행한 다음 얻게되는 출력물을 출력창에서 한번에 보지 못할 때 불편함을 느낀다. 주로 통계적 모델의 요약 정보를 확인하고자 할 때 발생하는 현상이다.

 

아래 창은 스크립트 창 높이 (줄)을 7로, 출력물 창 높이 (줄)을 25로 변경한 사례이다.

Linux 사례 (MX 21)

스크립트 창과 출력 창의 높이를 조정한 결과는 아래와 같은 비율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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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은 사용 컴퓨터에 내장된 여러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다. R Commander에서 폰트를 고민할 때는 그래프 출력에 어떤 폰트를 사용할까와 화면 출력용으로 어떤 폰트가 좋을까 등일 것이다. 

 

R Commander에는 <데이터셋 편집하기>, <데이터셋 보기> 등의 버튼이 화면 상단에 있다. 활성데이터셋의 내부를 들여다 볼 때, 편집할 때 사용한다. 그런데 간혹 사전에 기본으로 지정된 폰트의 특징 때문에 데이터셋의 내부 정보들의 형식적 일관성(값의 정렬)이 흐트러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리눅스에서 한글용으로 사용하는 나눔고딕은 한글 R Commander환경에서 기본 폰트로 사용되는데 <데이터셋 보기> 버튼을 누르고 내부 정보를 보면 정렬이 일정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흔히 고정크기를 가진 폰트인가 아닌가에 따른 출력상의 차이라고 한다.

 

사례 값들의 정렬이 일정하지 않아 데이터셋 내부를 보기가 불편하다면, 경험적으로 나는 Courier로 바꿔준다. 일정한 정렬로 변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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